탈냉전 시대의 한민족 발전 구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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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1-03-30 12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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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... 전성기의 아테네에서도 부모가 모두 아테네인이 아니면 아테네의 시 민 권을 취득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었고, 이 점은 스파르타도 마찬가지였지만, 로마에서는 얼마 동안 로마에 거주하기만 하면 시 민 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가 훨씬 이후까지 실시되었다.” “ ... 하지만 아테네와 스파르타…(투비컨티뉴드 )
마지막으로 한민족네트워크공동체를 구성하는 제3의 요소인 ①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, ② 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, ③ 국내거주 산업연수생, ④ 해...
마지막으로 한민족네트워크공동체를 구성하는 제3의 요소인 ①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, ② 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, ③ 국내거주 산업연수생, ④ 해... , 탈냉전 시대의 한민족 발전 구상경영경제레포트 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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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냉전 시대의 한민족 발전 구상
다.
그런데 이들 집단에 대해 한국 (혹은 통일한국) 국적을 부여할 것인가의 문제는 매우 민감하고 어려운 문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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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한민족네트워크공동체를 구성하는 제3의 요소인 ①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, ② 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, ③ 국내거주 산업연수생, ④ 해외 동포의 자손(특히 현지인과의 혼인에서 태어난 자손), ⑤ 귀화절차를 거친 외국인, ⑥ 귀화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고 한국에 대해 강한 애정과 귀속의식을 가진 외국인들에 마주향하여 는 혈통적 特性(특성)을 넘어서서 언어와 귀속의식과 같은 文化(culture) 적 요소에 중점을 두는 文化(culture) 공동체의 건설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.
탈냉전, 세계화, 정보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우리의 언어를 구사할 줄 알고 우리의 文化(culture) 를 이해하며 우리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한민족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. 다만 앞으로 한민족 전체의 발전잠재력을 극대화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기본 방향만을 이야기한다면 이들에 마주향하여 도 개방성과 포용성을 발휘해야 하고, future(미래)의 어느 시점에서는 보편적 시 민 권 제도의 관점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 대해 기본권을 보장하고 일정 자격기준을 충족시키는 경우 보다 적극적으로 국적을 부여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. 세계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오늘날에는 혈통이 아니라 文化(culture) 적 동질성과 결속력에 기초하여 친구의 범위, 나아가 국민의 범위를 넓히는 나라일수록 더 넓은 경제권을 가지며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
이러한 문맥에서 우리는 ꡔ로마인이야기ꡕ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지적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만 한다.


